싹둑
무음 구간 자동 제거
말이 없는 구간을 찾아 잘라내고 남은 부분을 이어 붙입니다. 강의나 인터뷰 녹화에서 손으로 하던 점프컷을 대신합니다. 먼저 몇 군데가 얼마나 잘리는지 보여주고, 확인한 다음 적용합니다.
- 처리 위치
- 내 브라우저
- 서버 업로드
- 없음
- 지원 포맷
- MP4 · MOV
- 권장
- 20분 · 1080p 이내
MP4·MOV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세요
파일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
권장: 20분 / 1080p 이내 · 아이폰은 가능하면 ‘호환성 우선’ MP4로 촬영하세요 · 큰 파일은 수 분 걸릴 수 있습니다
자주 묻는 질문
궁금한 것들
- 무엇을 기준으로 무음이라고 판단하나요?
- 기본값은 -30dB보다 조용한 상태가 0.6초 이상 이어지는 구간입니다. 숨소리나 말끝까지 잘리면 기준을 -40dB로 낮추고, 조용히 말한 부분이 잘리면 올리세요. 앞뒤로 0.15초는 남겨서 말이 뭉개지지 않게 합니다.
- 잘라낼 구간을 미리 볼 수 있나요?
- 감지와 적용이 분리돼 있습니다. 먼저 감지하면 몇 개 구간이 몇 초 잘리는지 나오고, 그때 값을 바꿔 다시 감지해도 됩니다.
- 원본 파일은 어떻게 되나요?
- 원본은 건드리지 않습니다. 결과는 새 파일로 받고, 파일은 애초에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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